|
|
|
작성일: 22-09-24 19:43 수정일: 22-09-24 19:43
|
목적지와 안내서 (2022년 9월 25일) - 김재정목사
|
|
|
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3,175
|
삶과 사역에서 목적지가 중요 합니다. 목적지를 알고 삶을 살고 사역을 하는것과 그렇지 않은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목적지가 어딘가에 따라서 삶과 사역의 길과 내용이 달라 집니다.
우리의 삶과 사역의 목적지는 하나님 앞에 설때 입니다. 삶과 사역의 끝은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설때를 바라보며 삶을 살고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때 삶과 사역에 대한 촛점을 잃지 않고 바른길을 걷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것이 나의 목적지 임이 분명 할때에 삶의 목적이 올바르고 단순해 집니다. 이 세상에서의 성공이나 부요함이나 명예 같은것에 욕심 부리지 않게 됩니다. 대신 영원한 것에 삶을 투자하며 삶을 살게 됩니다. 그로인해 삶이 낭비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목적지가 분명 할때에 사역을 바르게 하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사역을 하거나 내가 하고 싶은 사역을 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 하시고 소원 하시는 일이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알게 해주는 것이 사역의 방향이 됩니다.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영혼구원에 촛점 맞춘 사역을 하게 됩니다.
어려움이나 힘든일이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서는 목적지가 분명 할때에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목적지가 분명 하니까 좋아 보이고 편한 길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걸어야 하는 길을 이탈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설때 하나님이 주시는 칭찬과 인정이 나의 삶과 사역에 대한 참된 평가 입니다. 그래서 삶과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 앞에 서는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의 칭찬과 인정을 받는것이 삶과 사역의 목적이 됩니다.
목적지가 정해지면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이 그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을 아는 것입니다. 목적지에 도달 할때까지 바르게 인도할 안내서가 필요 합니다.
운전을 하며 목적지를 향해 갈때에 GPS를 사용을 합니다. GPS가 없을때는 일일이 지도를 펴놓고 찾아 갔는데 지금은 주소만 치면 목적지까지 자세히 안내하여 주니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가끔 GPS가 중간에 다른길로 인도해 줄때가 있습니다. 더 빠르게 가는 길이 있다거나 아니면 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길이 있다고 다른 길로 안내 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길을 따라 가다 보면 조그만 길이 될때가 많고 도리어 시간이 더 걸리거나 때론 길을 잃을때가 있습니다.
지도가 가장 분명한 길 안내서 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할때에 지도를 펴놓고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알아 두는것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GPS가 다른 길로 안내해 줄때에 지도가 보여 주는 길이 아니면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길을 잃지 않고 또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목적지를 향해 가면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는 것은 성경 입니다. 성경이 우리가 목적지 까지 걸어야 하는 길을 보여 주고 안내해 줍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에 이끌림 받는것이 목적지 까지 가는 가장 안전한 길이고 바른 길 입니다.
성경이 삶과 사역의 기준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삶과 사역에서 좋아 보이는 길이 있을지라도 성경이 보여 주는 길이 아니면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때론 힘들고 손해보는 길 일지라도 성경이 보여 주는 길이라면 그 길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럴때 삶과 사역이 잘못된 길에 서지 않게 되고 바른길을 걷게 됩니다.
성경이 삶과 사역의 기준이 될때에 때로 잘못된 길에 들어 섰다가도 다시 바른 길을 찾을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를 확인할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목적지가 분명 할때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어떻게 사역을 해야 하는지가 분명해 집니다. 그리고 목적지 까지 인도하는 성경을 따라 갈때에 삶과 사역의 바른 길을 잃지 않게 됩니다.
|
|
Total 7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