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15-01-04 21:55 수정일: 15-01-0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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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기도에 자원해 주세요 (2015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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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7,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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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초가 되면 333기도요원을 모집합니다. 333기도는 서약한 한 해 동안 담임목사와 교회를 위해 하루에 세번 33초간 기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분은 333기도가 예레미야 33:3절에 있는 말씀("네가 나를 부르면, 내가 너에게 응답하겠고, 네가 모르는 크고 놀라운 비밀을 너에게 알려 주겠다.")에 근거한것이 아니냐 하시기도 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외우기 쉬우라고 333기도라고 붙였습니다. 꼭 33초를 기도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식사하기 전 하루에 세 번 담임목사와 교회를 위해 짧게라도 중보기도를 드려달라는 요청입니다.
333기도는 해 마다 기도제목이 바뀝니다. 그 해에 꼭 필요한 기도제목을 택하여 일년동안 기도를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2006년에 첫 333기도를 부탁드렸는데 올 해 벌써 열 번째 기도제목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9년간 해마다 빠지지않고 기도요원이 되어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해 333기도제목은, 하나님 아버지, 이은진 목사님에게 말씀의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시고, 사랑의 교회 각 목장마다 뿌려진 씨앗들이 열매맺어 vip와 제자들이 더욱 많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였습니다.
담임목사를 위한 ‘말씀의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시고’ 라는 기도제목으로 기도해주셔서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는 시간이 즐겁고 힘이 났습니다. 사랑의교회에서 20년을 목회하면서 말씀이 고갈되지 않고 전할 말씀이 있도록 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과 기도해 주신 333기도요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위한 기도는 vip와 제자들이 더욱 많아지는 한 해가 되게 해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목장을 통해 15가정(23명)이 사랑의교회 가족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두 분의 예비목자가 세워졌습니다. 여러 힘든 여건가운데서도 귀한 복들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올 해 333기도에서 담임목사를 위한 기도제목은 “하나님 아버지 이은진목사님에게 영적분별력을 더하셔서 바른 판단과 강한 결단과 순결한 마음으로 주님의 교회를 잘 목양하게 하시고” 입니다. 열정과 거룩을 잃지않고 주님보시기에 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고 싶습니다.
교회를 위한 기도제목은, “사랑의교회 모든 교우가 축복과 용서와 감사의 삶을 날마다 실천하여,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지체인 우리모두입니다. 우리 삶 가운데 묶였던 모든 것들이 풀려지고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가 맺히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이은진목사님에게 영적분별력을 더하셔서
바른 판단과 강한 결단과 순결한 마음으로 주님의 교회를 잘 목양하게 하시고,
사랑의교회 모든 교우가 축복과 용서와 감사의 삶을 날마다 연습하여,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015년 333기도에 많은 성도님들이 자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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