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작성일: 19-04-21 19:24 수정일: 19-04-21 19:24
|
창립 25주년 기념 詩 -길 진리 생명
|
|
|
글쓴이 :
admin
 조회 : 5,240
|
|
-조영국-
길 갑작스런 부르심에 갈 바를 모르고 공원 잔디 위에 앉아 기타 하나로 시작된 예배 하나님과의 동행을 사모하며 순전한 예배 드리며 모인 우리 그렇게 하나 둘 늘어만 가고 세상은 무섭게 변화해도 좁은 길 고난의 길 마다 않고 오직말씀 성령의 인도 따라 가고있는 외로운 길 은혜의 길 때로는 멈추어 서고 마냥 더딘 발 걸음 그래도 멈출 수 없는 길 묵묵히 오늘도 그 길 위에 우린 걷고있다 진리 육대주 땅 끝 아가일 광산 깊이깊이 묻혀 있어도 주님은 찾으신다 태초부터 그 자리에 숨기어 지각의 변동과 세월의 풍파를 이겨내고 주위가 변하고 변하여도 속으로 속으로 응집되어 가고 이제 그 분이 찾으시고 연단하여 어두운 세상을 비추이는 보석이 되어 찬연히 빛을 발한다 수 많은 돌들이 세상따라 구르다가 결국 변하고 변하여 흔적없이 흙으로 돌아가지만 자기를 낮추고 묵묵히 기다리며 모든 것 수용하고 견디어 내는 인내가 결정이 되어 세상 무엇도 부술 수 없는 보석이 된다 진리!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 예수 외에는 아버지께 갈 수 없음 추호도 다른 복음을 듣지 않는 그 진리 위에 우리는 서. 있다 생명 스물 하고도 다섯 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 찾아 광야에도 나아갔고 푸른초장에도 있었지만 님이 인도하신 스물 다섯 해 감사와 절망이 교차한 시간들 그렇게 공동체는 성화되어 가고 오늘이 있다 나는 거짓되고 심히 부족하나 주님의 말씀은 완전하니 여기에 생명이 있음을 신뢰하며 오늘도 나아간다 예수의교회! 또 다른 이름 사랑의교회! 주님 오실 때 까지 영원하리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