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예배가 3주 째 접어듭니다. 각 가정에서 시간에 맞추어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성도님들 모두 축복합니다. 더 큰 은혜와 위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해 주시는 찬양팀, 미디어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주일학교도 2주째 부터는 곽미라 간사님이 주일학교 예배영상을 따로 제작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동원되서 춤추고 노래하네요^^
유스는 주일예배를 가족과 함께 영상으로 드리고 곧바로 전도사님과 따로 온라인으로 만남을 가집니다. 주 중 온라인목장도 가지고 있습니다.
각 목장도 다양한 방법으로 온라인목장을 꾸준히 모이고 있어 감사합니다. ZOOM을 통해 화상그룹미팅으로 만나는 목장도 있고, 카톡 그룹콜을 통해 모이는 목장도 있고, 단톡방에서 글을 통해 만나는 목장도 있습니다. 어떤 형식이든 목장의 정과 맛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모이지 못하지만, 여러 곳에서 변함없는 섬김과 사역의 손길들이 있습니다. 격려하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길과 눈길이 닿지 못하는 어려운 분들이 계시는 지 주위를 한 번 돌아봐 주시고 안부 물어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하루하루 기쁜 마음 간직하시고, 감사함으로 채우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 우리 가정이 은혜로 채워질 지, 우울함으로 채워질 지, 선택은 나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