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목회칼럼 말씀듣기 나눔터 찬양듣기 포토앨범 목자방 교회소개 가정교회란
상빈 형제, 귀한 따님이 태어…
축하해요 상빈형제!! 이쁜 따님…
많이 찍어주셨네요^^ 귀한 자료…
와우!!! 식스 "퀸" 이네요^^ …
간사님, 우리교회 홈피를 다 뒤…
다재다능한 분들이 우리 교회엔 …
영상 제작하시느냐 덩말 고생 많…
우리 교회 멋진 인재가 많습니다…
아멘입니다 맹목자님!!!
작성일: 11-12-23 18:50  수정일: 11-12-25 23:27
그루터기목장 김희준목자 간증
 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8,614  
휴스턴서울교회 그루터기목장에 이수관목사님 뒤를 이어 김희준형제님이 2대목자로 임명받았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약 5년 전 이은주사모님을 모신 가정교회 집회를 가졌습니다.
그 때 희준형제도 동행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희준형제의 화려한 전력으로 인해^^ 법원에 의해 텍사스주를 벗어나지 못하는 명령이 아직 풀리지 않은 것을 뒤늦게 알고 결국 함께 동행하진 못했지만 자신의 간증을 동영상에 담아 보낸것을 우리가 함께 시청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긴 시간 훈련시키시고 드디어 목자로 임명받고, 휴스턴서울교회 나눔터에 올라온 임명소감을 옮겨왔습니다.

그루터기 목장 김희준목자를 통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무척 기대됩니다.


 

                                            이수관목사님          김희준목자님             이은주사모님


안녕하세요~

그루터기 목장의 김희준입니다. 저는 많은 분들의 기도 응답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곳에 있는  모든 분들도 아마 그 누군가의 기도 응답일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기도 응답을 들어 주신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을 저의 주인으로 영접하기 전의 삶, 그 후의 삶, 그리고 예비 목자의 삶,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어릴적 누군가가 저를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고 저는 그 사람의 아들이며 이세상에 주인공이라는 이상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나기 전 저의 삶은 그 누구보다 더 열심히, 더 화려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놀며 세상과 친구가 되는 삶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이었겠지요. 강한 승부욕 때문에 누구보다 더 빨리 운전을 해야 했고 누구보다 더 많이 술을 마셔야 했고 누구보다 더 많이 마약을 해야 했고 모든 것을 그 누구보다 더 많이 했어야 했습니다. 성공을 꿈꾸며 18살 때 집을 나와 안 해본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하실 수 있는 나쁜일들은 사람을 죽이는 것 이외에 다 해보았을 것입니다.  마음속의 공허함을 세상속에서 친구들, 여자, 술, 약, 차, 등으로 채워보려 했습니다. 약과 술에 취한 몸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캄캄한 고속도를 시속 160mile이상을 달리면 죽는 것 조차 두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몰랐던 당시에도 저는 꼭 경찰차 뒤에서나 감옥에 들어 갔을 때만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지금 경찰 마음을 바꾸어 주시면... 지금 이 감옥에서 빨리 나 갈수 있다면...하나님이 하늘에 있다는 것을 믿고 착하게 살겠습니다." 라고 기도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한번도 그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오래 전부터 저의 마음을 두드리시고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셨던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성경책을 받아 보았고 2-3 번 정도 친구들을 따라 교회를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앉아 있을 때마다 하나님은 찬양으로 제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한 영화의 필름처럼 보여주셨습니다. 몸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나와 친구들 보기 창피해서 예배 끝날 때까지 밖에 나가 기다리며 절대로 교회는 다니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또 한10년 전에 아버지가 서울교회에서 기타를 치시며 간증을 한다고 하셔서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저를 control못하셨던 아버지께서 아들들 때문에 목장과 교회를 나오게 되셨다는 간증을 들으며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6년전 아버지께서 한국에서 수술을 받게 되셔서 하시던 3부 찬양 사역과 business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하나님은 그때 Austin에 있던 제가 정말 싫었던Houston으로 다시 내려오게 인도하셨습니다.

이곳에서의 생활도 예전과 그리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전도하려고 하던 친구들에게 왜 목장이나 교회에 나가야 하는지 설득시켜보라며 저의 마음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있는 동안 매일 저와 술을 같이 하던 한 친구가 목장을 나간다며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친구가 일자리 때문에 Mexico로 이사를 가면서 저에게 가기전에 꼭 소개하고 싶은 분이 있다며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따라 나간 자리에서 만난분은 바로 이은주 사모님이었습니다.

이상하게도 그 날 이은주 사모님이 차 뒷 자석에 앉으신 후 저는 마음이 편안해졌고 설명할 수 없는 눈물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저에게 수호천사를 보내셨다는 생각에 '나는 이제 살았구나' 하며 이제 나의 수호천사에게 순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VIP 였던 제 친구가 VIP를 전도한셈이니까요. 그런데 그 친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희 아버지와 목장 식구들의 오랜 기도에 응답을 하셨던거지요.

사모님은 저를 목장으로 인도해 주셨고 일자리가 없던 제게 일자리도 찾아주셨습니다.  26년 동안 제가 해보겠다는 교만한 마음을 접고 한번 하나님께 나의 삶을 맡겨보고 그래도 안되면 다시 내가 운전대를 잡으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신앙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릴때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 저는 목녀님의 사랑속에서 제 안의 수 많은 벽들이 빠른 속도로 무너짐을 느꼈습니다. 순종과는 정 반대의 삶을 살았던 제가 보이지도 않고 믿겨 지지 않던 하나님을 의지하며 교회 등록, 영접, 그리고 침례 헌신을 한번에 하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아버지께 기타를 배우고 있는데 이제서야 아버지께서 지난 30년 동안 저에게 얼마나 기타를 가르쳐 주고 싶으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번도 강요하시지 않던 아버지께 제가 먼저 이제 한번 기타를 잡아 보겠다고 말씀 드렸을 때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버지가 이렇게 기뻐하시는데 내가 돌아왔을 때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하는 생각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무조건 이수관 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의 말씀에 순종해야겠다고 결심한 후, 저의 삶에서 "NO"라는 단어는 조금씩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순종과 결단으로 시작된 저의 신앙 생활에 하나님께서는 끊임없는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첫 세겹줄 기도가 끝나기도 전 어느 날 아침, 하나님께서는 저를 깨우셔서 상상하지도 못했던 Honda dealer의 salesman 일자리를 주셨습니다. 이곳에서 일을 하면서 십일조를 하기 시작 한 후, 하나님은 저에게 많은 물질을 부어 주셨습니다. 목장과 교회, 그리고 삶 공부를 통해 오래 동안 쓰지 않았던 한국말을 다시 배우기 시작했고, 옛 습관들과 가치관도 바꾸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또 목장 안에서 사람들의 관계를 형성하는 법을 배웠고, 상처들을 치유 받았고, 삶 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교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만남이 기대되는 축복된 주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수관 목사님께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시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주님뿐만 아니라 목장에서도 본을 보여 주시는 목사님은 저의 친아버지처럼  저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목사님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시며 예수님을 어떻게 닮아 가는지 저의 role model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은주 사모님은 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사랑으로 체험하게 해주셨고 그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눈이 거의 90% 정도 보이지 않는데도 몸을 조금도 아끼지 않으시고 남을 섬기시는 모습을 보며 두눈 멀쩡한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의심하는 저의 손을 잡고 기다려 주셨고, 저의 겉 모습으로 저를 판단하지 않으시고 저의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져 있던 사랑을 찾아 주셨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신앙생활을 해오던 제게 2011년도는 세상의 시선과 믿음의 시선 이 2가지를 비교하는 시점이었습니다.  

1월에 보험이 없는 음주운전자와 차사고로 시작해, 처음으로 비행기를 놓치는 사건, 아파트에 작은 불이 난 사건, 교회에서 농구를 하다가 눈이 찢어져 꼬매고 눈탱이가 밤탱이가 된 그 주일이 하필이면 봉사목장... 교회에서 봉사를 하는데 누구와 싸운거 아니냐며 모두가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사건, 여자 친구가 일하다 쓰러져 emergency room으로 실려 가고 수술을 받았던 사건 등 끝없고 설명 할수 없는 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야고보서 1장 13~15절의 말씀으로 저를 위로해주셨습니다. "시험을 당할 때에, 아무도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당하고 있다"하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고, 또 시험하지도 않으십니다.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각각 자기의 욕심에 이끌려서, 꾐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사건은 바로 예비목자로 새워지고 난 후의 일이었습니다. 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의 출타로 처음으로 목장을 오픈 하기로 한 날, 4년 동안 목장을 위해서 쉬었던 금요일을 알고 있던 저의 보스가 그 주에는 off day가 없다면서 금요일에 일을 하러 나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곤 제게 물었습니다. "목장이니 일이니 선택을 해" 라고 말입니다. 다시 한번 더 "하나님이니 일이니 선택을 해" 라고 물어 보았을 때 저는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그 날로 사표를 내고 집에 돌아와 목장을 인도하였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저에게 허락하신 job이었는데 내려 놓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도 2년동안 집을 사려고 했었는데 그 마음을 하나님이 미리 접게 해주셔서 payment로 인한 부담이 없기에 이 상황에서 하나님께 좀 더 쉽게 순종 할 수 있도록 미리 환경까지 만들어놓으셨으니 말입니다.  그 날 하나님은 제게 예수님께서 갈리리 바닷가를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가 바다에서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고 예수님을 따라오면 그들에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는 사건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일을 그만 둔 후 저는 또 다른 평안함과 행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만날 시간이 없었던 목장 식구들과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VIP들이 저를 기다렸다는 듯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순종의 마음 하나로 최선의 것을 가장 적합한 때에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고 이제까지 섬김만 받았던 저에게도 남을 섬길수 있는 마음과 남을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예비 목자생활을 하며 10월 말에 저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평신도 세미나를 참석하였습니다.  목장을 통해 이수관 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의 섬김과 사역의 열매들을 보면서 저도 이 분들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5년전 제 1차 목자 컨퍼런스에서 침례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제가 목자가 되겠다는 간증을 했었습니다. 그 후 저는 그 꿈을 계속 품고 제가 목장에 온 후부터 그루터기 목장에서 분가한 많은 훌륭한 목자님들을 바라보면서 오늘까지 달려온 것 같습니다.

드디어 저의 꿈을 이루는 지금 이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텔리비션에 프로 선수들이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을 자주 보았습니다.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셨다는 고백을 하는데 지금 그 뜻이 무엇인가 조금은 알겠습니다.

제가 만약 계속 목자의 헌신 없이 그냥 목장 식구로만 오랜 시간 머무른다면 저의 신앙의 성장 속도도 느릴것 같고 또 신앙을 유지하기 힘들것 같다는 마음에 부족하지만 빨리 목자 되어서 제가 먼저 변해 하나님이 저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을 변하게 하는 사람으로 쓰임을 받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저에게 더 큰 꿈을 주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목장과 교회를 통해 마음과 상처들을 치료받고,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이 깊어지고, 영적 전쟁을 치르는 하나님의 특공대로 만족했었는데 세미나 이후,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영혼 구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제자를 만들기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잃어버린 영혼을 주님 앞에 인도하는 일 뿐 아니라 이들이 성장하기까지 사랑으로 양육하는 목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 졌습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소원을 말로 가르치기보다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본을 보이며 섬기는 목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힘 주시는 데로 주님 원하시는 데로 섬기길 원합니다. 주님이 홀로 가신 그 길을 지금 저는 먼저 걸어가고 있는 선배님들 뒤에 걸어 갑니다. 최선을 것을 최선에 때에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김은진 11-12-24 13:51
 
정말 신기하네요~
제가 읽고 너무 감동이 되어서 며칠전부터
홈피에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지금 막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목사님이 올려 놓으셨네요.

암튼,너무 너무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루터기 목장 방문 이후,
언제 희준 형제가 그루터기의 목자가 되나
내심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 기대가 더 큰 감동을 불러왔습니다.

자신에게 나타난 모든 변화를 남김없이 하나님께 영광으로 돌려 드리는
희준 형제 모습을 보며 정말 멋진 사람이란 생각이 다시금 듭니다.

이수관 목사님,이은주 목녀님(목녀님이라 불리우는 걸 더 좋아하셔서...
그런데 이것도 마지막이네요...)께서 정말 자식같이 아끼신 희준 형제...
그리고 10년 넘게 목자,목녀 사역을 하신 그루터기를 마지막으로 맡기시는 그 마음이 어떠하실지...
세 분의 얼굴을 한참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께 돌아온 변화 깊은 간증이 있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을 바라볼때 안타까운 마음이 더 깊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루터기의 목자가 된 희준 형제님을 가슴깊이 축복합니다.
제 2의 이은주 목녀님이 그려집니다.또 다른 모습의...
그루터기에서 섬김을 받은 사람으로서,그루터기의 성령님의 새로운 역사하심을 기대하게 됩니다.
잠시 잠깐이지만,그 복을 누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희준 목자님,감동이 되는 간증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랜동안 준비하며 기다린 목자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누구보다 하늘의 복도 많이 받으시길...^^
조영국 11-12-25 23:27
 
목사님 이야기 안해 주셨으면 그때 이은주 목녀님과 함께

  왔던걸로 기억될 만큼 강한 인상이 남았는데 그런 스토리로

  동영상에서 보았었군요 정말 대단한 청년이다 무슨 설명보다 섬김앞에

  변할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생각했는데 이제 드디어 제자가 되어

  목자의 길을 가게 되다니 축복드리고 함께 기뻐합니다.

  이수관목사님 이은주목녀님 일찍 주님의 참제자가 되어 온몸으로 긴세월

  섬김의길을 가시더니 참제자를 길러내시고 목장을 물려주시니 이보다 더

  아름다운 일이 있을까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감동의 간증을 써주신 김희준목자님 함께 동역하게 되어 정말기쁩니다

  축복드립니다.
 
 

Total 1,34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주일예배 시간이 오전 11시로 변경되었습니다 admin 01-09 5805
128 2011년을 보내며... (4) 문흥렬 01-01 5182
127 헌아식 [조하서 / 조민하] (6) admin 01-01 5512
126 잠시 후 돌아갑니다. (9) 유정호 12-30 5280
125 나눔목장 식구들의 추억의 그 노래 (1) 문흥렬 12-30 5537
124 서랍장이나 책상스탠드 있으신 분 하주연 12-29 5593
123 Chrismas 2011 목장별 장기자랑 (2) 문흥렬 12-29 5474
122 크리스마스 특별 성가대 (7) 문흥렬 12-27 5382
121 침례식 (2) 문흥렬 12-27 5553
120 생명의 삶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2) 문흥렬 12-27 5943
119 12월 25일 간증 영상_김혜영,김영실,안미희,이승현,김기태 (5) admin 12-25 5644
118 12월 25일 침례식 영상_김혜영,김영실,안미희,이승현,김기태 (6) admin 12-25 5519
117 오늘 교회에서 원이 선크라스 줏어신분계시면 전화주세요 (4) 안명준 12-25 5624
116 벤쿠버가 멉니다. (8) 문흥렬 12-25 5213
115 메리 크리스마스~ (13) 유정호 12-23 5635
114 그루터기목장 김희준목자 간증 (2) 이은진목사 12-23 8615
113 유튜브에서 (7) 이향옥 12-21 5565
112 성경, 찬송검색창 연결되었습니다.(수정) (3) 이은진목사 12-21 5327
111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4) 강미라 12-20 5192
110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2) 맹배영 12-21 5289
109 삼가 조의를 표하나이다 (5) 조영국 12-20 5153
   61  62  63  64  65  66  67  68  

사랑의 교회(Sarang Baptist Church) | 담임목사: 이 은진(Eunjin Lee)

주소: #21783 76B Ave., Langley, BC, V2Y 2S5, Canada
www.sarang.ca, 전화: (778)891-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