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삶 24기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반장으로 섬기다 한국으로 귀국 한 박지수형제 바통을 이어 받아
박지아자매가 남은 기간 잘 섬겨 주어 감사합니다.
기말고사에서는 누구나 다 인정하는 학구파 임창현 형제님이
수석을 차지하였습니다. (짝짝)
마지막 날 멋진 테라스에서 서영주목녀님이 양념하시고
동호형제가 구워 준 목살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몇 주에 걸쳐 수강생들이 들려 줄 간증도 기대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