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1분에 김영주 자매로 부터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한국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밤 11시 40분경)성함은 최정묵 형제입니다.
현재 최재혁 형제는 자가격리 중입니다.
그제 검사이후 음성판정이 나와서 병상에 아버님을 뵈었다고 합니다.
면회중에는 의식이 없으셨고, 손가락으로 반응이 있었답니다.
장례와 관련해서도 면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라서, 자가격리중에는 사전(하루전)에 검사를 하고 음성판정이 나와야 외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곳에 남아있는 김영주 자매가 몹시 안타까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례 과정에 최재혁형제가 상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가 있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