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 목녀님 모친 되시는 조현례 모매님이 오늘 이곳시간 오후 3시에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올해 89세로 평안하게 가셨다고 합니다
박영순 목녀님은 내일은 비행기편이 안되어 화요일 출발 준비한다고 합니다
어머님을 떠나 보내신 박영순 목녀님과 가족에게 하나님의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요즘 상황이 많이 복잡한데, 가고 오는 과정과 모든 일정이 순적하게 이루어지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은진목사20-09-27 20:57
장녀 되시는 박영순목녀님의 슬픔이 누구보다 크시리라 생각됩니다. 다행히 화요일 떠나시는 비행기편이 마련되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크신 하늘의 위로와 소망으로 채워주시고 오고 가는 모든 길과 절차위에 은혜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곽미라20-09-28 07:55
모든 입출국 과정 가운데 순적하게 잘 다녀오시도록 기도로 돕겠습니다
맹배영20-09-28 08:24
안타깝게도 박영순 목녀님이 한국에 가질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과정이 너무도 복잡하고 심지어 공항에 도착해서 검사 절차들의 시간이 너무 길고,
더구나 한국에서는 추석과 겹쳐서 장례일정을 늦추지 못해서
어렵게 도착하셔도 장례 참석도 못하고, 혼자서 격리만 하다가 돌아와야 하는 상황이라서 출국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마지막을 뵙지 못해서 마음이 크게 아프셔셨는데,
더욱 상실감이 크고 힘드실 목녀님에게 다시한번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