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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서울교회 최지원목자님,최양선목녀님의 간증설교로 은혜가 넘친 주일이었습니다.
가정교회를 좋아하게 된 이유 세가지에 대한 체험적인 간증을 구체적으로 들려주셔서 목장의 중요성과 능력을 다시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최지원목자님 말씀처럼 나눔의 능력, 기도의능력,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의 확인은 가정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복 된 선물입니다.
최양선목녀님은 명문목녀가문의 언니목녀님답게 진솔하고 감동적인 간증으로 우리의 마음을 적셔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파노라마처럼 펼쳐나가시는 구원사역에 쓰임 받으시는 양선,효선목녀님 축복합니다.
이 날 하나님께서 덤으로 복을 베푸셨습니다. 김효선목녀님의 남동생 김기태형제내외가 처음으로 교회에 나와 등록헌신을 하셨습니다. 그 동안의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응답 된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격한 복 된 주일의 은혜로 인해 이번 주 목장의 나눔이 풍성하겠습니다.
ps. 천당 바로 아래 999당 밴쿠버에 왔는데 날씨가 협조를 하지 않아 1당을 빼서 998당 밴쿠버로 명하신 최지원목자님의 재치가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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