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온영락교회 송지연 목자입니다.이번 평신도 세미나는 제 생에 가장 감동스럽고, 아름다운 크르주 여행이었습니다.
작은것 하나부터 섬세히 참석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섬겨주셨고 빼놓을 수 없는 식사와 간식은 최고중에 최고입니다.
목자 목녀님 그리고 성도분들의 수고가 고스란히 사랑의 향기로 묻어나는 세미나 였던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가정교회 열정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 방향은 부드러우며 강한 이미지로 저희들에게 전달된 것 같습니다.
한마리의 잃은 양을 애타게 찾는 목자 목녀님들의 사랑도 간증을 통해 마음 깊이 전해졌습니다.
여호와의 사자처럼 담대함으로 하나님일에 한방향을 향하시는 목자,목녀님들의 모습 속에서 저도 다시 한번 제헌신을 할 수 있었던 기회를 가졌습니다.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의 수고와 섬김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 좋은 열매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신: 다음 설문지에는 꼭 음식,간식 평가란도 만들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