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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1-09-09 15:32
수정일: 11-09-09 15:32
교회협의회 체육대회 (2)
글쓴이 :
문흥렬
조회 : 7,993
기타 모습들...
유정호
11-09-09 15:32
트로피의 내용이 않보이니 크기로만 평가하여 최우수상이라 여겨봅니다 ^^;
강재언 목자님의 저 표정은 최우수상을 받지 아나하고는 나올 수 없는 표정아닐까요? ㅎㅎ
트로피의 내용이 않보이니 크기로만 평가하여 최우수상이라 여겨봅니다 ^^; 강재언 목자님의 저 표정은 최우수상을 받지 아나하고는 나올 수 없는 표정아닐까요? ㅎㅎ
김은진
11-09-09 15:33
누구 아들인지 차~암 잘 생겼네...원이!
그 밑엔,누구 아들인지...참,할 말 없게 만든다.아들아~ㅠ.ㅠ
(오늘을 또 다른 사건으로 장식해 모두를 웃음바다를 빠뜨린 아들...
오늘 아들은 신기하게 새로 본 부메랑 하나를 건물 지붕 위로 날려버렸습니다.
그것도 예찬이가 아끼는 부메랑을...^^; 보이지도 않는...시야에서 사라져 버린 부메랑.
아들에게 집념이 보입니다.어떻게든 꺼내고야 만다는...첨엔 사진에서 보이는 길고도 얇은 나뭇가지를
들고 문목부님의 팔에 안겨 높이 높이 건물로 팔을 뻗어 봅니다.닿을 리 없습니다.
이번엔 저 표정으로 머리까지 긁적 긁적 왔다 갔다를 반복하더니 '큰 거','큰 거!'를 외칩니다.
그러더니 지 허리둘레보다 몇 배는 되어 보이는 굵은 나무기둥을 베어 보겠다며
저 얇은 나뭇가지로 내려치기를 수십 번,지치지도 않는 에너지는...나무기둥을 음식 잡는 집게로 덤벼보기도 하고,
후라이팬으로 때려보기도 하고 한판 승부를 해보-지만,ㅋㅋㅋ
암튼,끊임없이 왔다 갔다를 하며 포기를 모르더니,한참을 잊어버리고 노는가 보다 했더니
청년부 형들이 우르르 나타나자,원조를 요청하더군요.결국 아들의 집념?으로 형들이 인간탑을 쌓아
부메랑을 되찾게 되었습니다.엄마는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만 봅니다.방관자로...
이제 세 살이지만,에너지도,힘도 엄마가 당해내질 못합니다.
엄마는 이제 저질 체력이 되었습니다.ㅠ.ㅠ)
마지만 사진의 강재언 목자님 저 표정은 무얼 얘기하고 싶으신 걸까요?ㅎㅎㅎ
목녀님,목자님 또 회춘하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누구 아들인지 차~암 잘 생겼네...원이! 그 밑엔,누구 아들인지...참,할 말 없게 만든다.아들아~ㅠ.ㅠ (오늘을 또 다른 사건으로 장식해 모두를 웃음바다를 빠뜨린 아들... 오늘 아들은 신기하게 새로 본 부메랑 하나를 건물 지붕 위로 날려버렸습니다. 그것도 예찬이가 아끼는 부메랑을...^^; 보이지도 않는...시야에서 사라져 버린 부메랑. 아들에게 집념이 보입니다.어떻게든 꺼내고야 만다는...첨엔 사진에서 보이는 길고도 얇은 나뭇가지를 들고 문목부님의 팔에 안겨 높이 높이 건물로 팔을 뻗어 봅니다.닿을 리 없습니다. 이번엔 저 표정으로 머리까지 긁적 긁적 왔다 갔다를 반복하더니 '큰 거','큰 거!'를 외칩니다. 그러더니 지 허리둘레보다 몇 배는 되어 보이는 굵은 나무기둥을 베어 보겠다며 저 얇은 나뭇가지로 내려치기를 수십 번,지치지도 않는 에너지는...나무기둥을 음식 잡는 집게로 덤벼보기도 하고, 후라이팬으로 때려보기도 하고 한판 승부를 해보-지만,ㅋㅋㅋ 암튼,끊임없이 왔다 갔다를 하며 포기를 모르더니,한참을 잊어버리고 노는가 보다 했더니 청년부 형들이 우르르 나타나자,원조를 요청하더군요.결국 아들의 집념?으로 형들이 인간탑을 쌓아 부메랑을 되찾게 되었습니다.엄마는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만 봅니다.방관자로... 이제 세 살이지만,에너지도,힘도 엄마가 당해내질 못합니다. 엄마는 이제 저질 체력이 되었습니다.ㅠ.ㅠ) 마지만 사진의 강재언 목자님 저 표정은 무얼 얘기하고 싶으신 걸까요?ㅎㅎㅎ 목녀님,목자님 또 회춘하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안명준
11-09-09 15:33
참 누구 닮아서 ~~~잘생겼다.
참 누구 닮아서 ~~~잘생겼다.
강재언
11-09-09 15:33
^(^
맹배영 형제님과 찍은 사진으로 인해서
오늘 서영주 자매로부터 맹렬하게 비난을 받았습니다.
수염믄 왜 안깎았느냐, 표정이 그게 뭐냐... 등등
오늘은 슬픕니다. ㅎ
^(^ 맹배영 형제님과 찍은 사진으로 인해서 오늘 서영주 자매로부터 맹렬하게 비난을 받았습니다. 수염믄 왜 안깎았느냐, 표정이 그게 뭐냐... 등등 오늘은 슬픕니다. ㅎ
김은진
11-09-09 15:34
차~암 슬프시겠습니다.어쩌나?...위로하기도 거시기 하고...ㅋㅋㅋ
늘 야단맞는 것 같은 강재언 목자님.
야단치는데 애정이 느껴지고 포스가 느껴지는 서영주 목녀님.
왜 전 두 분을 보면 어머니와 그 어머니의 사랑과 보호 아래 있는 아들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지...^^;
오늘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배를 움켜쥐고 인상이 일그러져 계신 강목자님...
우리는 걱정이 되어 한 두 마디씩 걱정을 건네는데...
우리의 서목녀님...아무렇지도 않게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합니다.
왜 자꾸 어머니와 아들 같냐고요...
근데 반백의 아들이네요.
빨리 변신하세요.
차~암 슬프시겠습니다.어쩌나?...위로하기도 거시기 하고...ㅋㅋㅋ 늘 야단맞는 것 같은 강재언 목자님. 야단치는데 애정이 느껴지고 포스가 느껴지는 서영주 목녀님. 왜 전 두 분을 보면 어머니와 그 어머니의 사랑과 보호 아래 있는 아들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지...^^; 오늘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배를 움켜쥐고 인상이 일그러져 계신 강목자님... 우리는 걱정이 되어 한 두 마디씩 걱정을 건네는데... 우리의 서목녀님...아무렇지도 않게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합니다. 왜 자꾸 어머니와 아들 같냐고요... 근데 반백의 아들이네요. 빨리 변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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