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독 원주민섬김의 부담을 안고 시작했지만 철저한 기도와 준비를 통해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돌아 온
우리 선교팀에게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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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용중17-08-18 13:54
교회체육대회에서 우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교기금을 위해,
빈병을 모으고, 솜사탕을 판매했다는 소식을 듣고,
사랑의 교회의 전매특허가 생겼고, 자랑이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의 앞날이 참 밝습니다.
박이화17-08-21 18:40
아직 선교지를 정하지 못한 저희 모퉁이돌 목장 대표로 함께 했습니다.
선교지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 ~~
함께 가지는 못했지만 선교 후원으로 뭐든 함께 하고 싶어 하는 목원 들로 인해서 감사 하고 감사 했습니다 ^^
유스 친구들이 준비 하는과정을 지켜 보면서 대견 하고 사랑 스러웠어요^^ 각자 맡은 사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모습에 ~~
힘든 친구를 배려 하는 모습에 그리고 은진 목녀의 김밥과 보쌈& 쟁반국수는 정말 맞있었어요^^ 감사 하고 유스 친구들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