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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1-02 09:49  수정일: 18-01-25 18:50
새 해 둘째 날^^
 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618  
.

2018년 둘째날입니다^^. 
사실 날로 치면 2017년 12월 31일이나 2018년 1월 1일이나 늘상 있는 하루가 지나간 한 날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일 년 단위로 우리 삶을 한 번 돌아보고 다시 결심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새롭게 결심한 새해 계획이 한 가지씩은 꼭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새 해 둘째날이 중요한 이유는 첫 날 결심한 내용을 잇는 바로 다음날이기 때문입니다. 어제 QT를 결심하고 실천하셨다면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가시고, 20분 기도를 결심하셨다면 오늘도 실천이 따랐을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또 하루하루 성실함으로 채워나가면서 한 해가 또 완성되어 갑니다.

제 새 해 결단 가운데 하나는 '하지않고 후회말고, 실수해도 저지르자'입니다. 저는 생각은 많은데 실행이 부족합니다. 새 해에는 생각이 차지하는 비율보다 실행이 차지하는 비율을 조금이라도 더 늘여보려고 합니다. 올 한 해 종종 실수가 있더라도 담임목사가 뭔가 해보려고 애쓰는구나 하고 너그러이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홈페이지에도 좀 더 생기를 불어넣어 보려고 합니다. 매 주일 목회자코너를 통해 제 생각을 전달하기는 하지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성도님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려 합니다.

오늘은, 홈페이지의 네 분야에서 변함없는 사역을 담당해주고 계시는 분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첫째는 매 주일 설교업로드를 담당하는 영상팀의 신상빈형제와 김민준형제입니다. 상빈형제는 매 주일 비디오로 설교를 녹화하고, 우리 비디오장비가 오디오를 선명하게 담아내지 못하기 때문에, 민준형제가 오디오를 따로 따서 파일로 변환하여 상빈형제에게 넘겨주면 상빈형제가 최종적으로 영상과 오디오를 합하여 홈페이지에 설교를 업로드합니다. 변함없는 귀한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둘째는 찬양듣기에 그 주일 부른 새찬양을 올려주시는 유정호목자님입니다. 이 사역은 따로 시킨것이 아니라 유목자님이 필요를 보고 자원하여 해 주시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곡을 악보와 동영상을 함께 올려주셔서 쉽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우리 홈피에 글을 남기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가끔씩 찬양곡을 올려준데 대한 감사의 댓글이 올라오는 것을 볼 때 보람을 느낄 것 같습니다. 변함없는 귀한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세째는 교회행사마다 사진을 찍어 올려주시는 문흥렬목부님입니다.(명품렌즈^^)  등록,침례,간증,삶공부수료,행사 등 모든 이벤트를 담기 위해 언제나 카메라를 대동하고 다닙니다.^^ 적지않은 양의 사진을 지체함없이 올려주셔서 감동을 되새기게 해 주는 문목부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홈피 왼쪽 상단에 있는 '금주의말씀'을 매 주일 교체해 주시는 맹배영목자님입니다. 주일 밤에 보면 그 날 설교한 본문의 핵심구절이나 핵심요약이 언제나 딱 딱 올라와 있습니다. 이 구절만 보아도 그 주 설교내용이 자동적으로 리마인드 될 것 같습니다.

일관되게 자리를 지켜주는 귀한 손길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새 해 둘째날도 승리하시고, 세째날 기대함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심사흘이라는 말도 있으니, 적어도 사흘까지는 결심하신 것 지켜보세요^^

.  

  

박이화 18-01-0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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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해 다섯째 날이네요^^
아니 여섯째 날이네요 ㅎㅎ  새해 결심중에 하나가 홈피에 댓글 달기인데  ~~  이렇게 해야 더 잘 지킬 수 있을것 같아서~~  작심 육일도  갠찬겠죠 ^^
박이화 18-01-06 00:36
답변 삭제  
설교동영상과 사진&찬양/&오늘의말씀 을 매주 올려 주시는데 당연 하다고만 생각 했는데  그 섬김에 감사 드려요^^
정태남 18-01-06 09:44
답변 삭제  
일년을  단위로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다시 계획하는 계기가 되는 시간을 우리 목장도 가졌습니다 .

이대로는 안되겠길래
변하고 싶어서
변해야만 되어서
새롭게 새 해를 맞고 싶어서
새 해 첫 날
첫 해돋이를 목장식구들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유난히 안개가 짙게 낀 새 날 새벽에
형체도 서로 안보이는 아직 미명의 새벽에
정용중 형제님은 퇴근 길로 바로 ( 밤 새 운전을  하셨음 )
권분순 자매님은  출근 길로  바로
우리 목자님은  떡국 끓일 준비를
오석도 형제님은 커피 끓일 부르스타를
저는 떡국에 얹을  고명과 삼행시의 주인공이 된 깍두기를 갖고
아직 밝지 않은 Rocky Point 에 모였습니다.

처음에는 칠흙같이  어두워서
후레쉬를 키고 걷다가
차츰차츰 밝아 오는 여명에
우리의 형체가 보이기 시작할 때
지금  같이 하고 있는 이 목장 식구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하게 느껴졌는지 모릅니다.

목적지에서 새 해를 맞이하며
새 해 첫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의 제목은  단 한가지
 " 올 해 많은 VIP 들이 우리목장을 통해서 영혼구원 받기를 원합니다 "  ......

그리고 목장에서  한가지 소망들이 생겼습니다.

생명의 삶공부를  듣고 싶다 .
개인적으로 믿음이 성장하면 좋겠다.
더욱 영적성장이 일어나는 목장이길 원한다.
많은 VIP 가 생겨서 영혼구원 받기를 원한다.
기준을 다시 한번 바로 세우는 목장이 되기를 원한다......라는 소망과 함께 새 해 첫 목장을 가졌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새 해의 여명과 떡국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의미가 중요한 둘쨋 날이 벌써 일곱 째 날로 이어졌습니다.

이 소망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도록
우리 목장식구들은 늘 기도하며 정진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새 햇날 첫 태양이 눈부시도록 강하고 밝았습니다.
박이화 18-01-07 23:40
답변 삭제  
새해 첫 날을 목원들과 함께여서  넘 행복했어요
가슴벅찬 2018 새해  첫날이었어요
어둠에서부터 서서히 밝아오는  새날 새하늘 ^^
그날의 벅찬 감동을 고스란히 글로 옮겨 놓은 태남자매님 사랑해요 ^^
이은진목사 18-01-08 21:13
답변  
.

모퉁이돌 목장 새 해 첫 날 첫 해돋이 소식이 정겹습니다.^^
목장식구들의 공통소원과 각 가정의 기도제목이 모두 응답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정 용중 18-01-09 18:39
답변 삭제  
평소에 의식도못하고 지나는데
안보이는 곳에서 꾸준히 일하고 섬기는 분들을 챙겨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감사의 말을 못할뿐이지, 목장으로 예배로 ...매주 섬기는 분들로 인해서 은혜를 많아 받고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새해 맞은지 바로 후..
오늘이 벌써 5일은 아니길..하며 달력을 보니
4일이었어요. 휴 ~ 다행이다. 날짜가 너무 빨리가서 포기수준이었기애..

그런데 어제 은행엘 갔다가 7일이겠지..하고
날짜를 쓰려다 달력을 보니 8일 이었어요.
이미 새해가 저만치 가고있는 듯한 느낌.

올해는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새해아침을 맞았습니다.
목장식구들과 해돋이를 보려 캄캄한 새벽에 산책과 바닷가 떡국.
임승빈 18-01-25 18:50
답변  
좋은글을 이제서야읽내요!

앞으로도 홈페이지가 점점 활기있고 재미난 글들이 올라오길 기대합니다 :)

벌써 1월이 거의 끝나가고있내요...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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