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목회칼럼 말씀듣기 나눔터 찬양듣기 포토앨범 목자방 교회소개 가정교회란
. 하나님을 알아가는 단계에…
.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주일…
.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지우…
. 긴 여정이었지만 보람있었…
. 이경태목사님, 귀한 글 남…
새가족 됨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새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
. 사랑의교회 새가족되심을 …
작성일: 18-02-04 22:47  수정일: 18-02-04 22:47
2018년 02월 04일 "완전하신 그리스도"
 글쓴이 : admin
조회 : 441  
   20180204a.mp3 (39.7M) [7] DATE : 2018-02-04 22:47:29

날 짜: 2018년 02월 04일
말 씀: 이은진 목사
설교 제목: "완전하신 그리스도"
성경 말씀: 골로새서 2:1~23 (표준 새번역 성경)

2:1 여러분과 라오디게아에 있는 사람들과 그 밖에 나의 얼굴을 직접 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하여 내가 얼마나 애쓰고 있는가를, 여러분이 알기를 바랍니다. 
2:2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그들이 사랑으로 결속되어 마음에 격려를 받음으로써 풍부하고도 완전한 이해력을 갖게 하고, 나아가서는 a)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는 것입니다. (a.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하나님의 비밀 곧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비밀을) 
2:3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2:4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여러분을 속이지 못하게 하려고 함입니다. 
2:5 나는 육체로는 비록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여러분과 함께 있으면서 여러분이 질서있게 살아가는 것과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의 믿음이 굳건함을 보고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2:6 <그리스도 안에서 사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를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의 안에서 b) 살아가십시오. (b. 또는 행하십시오) 
2:7 여러분은 그의 안에 뿌리를 박고 세우심을 입어서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을 굳게 하여, 감사의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2:8 누가 철학이나 헛된 속임수로 여러분을 노획물로 삼을까 조심하십시오. 그런 것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를 따른 것이요, 그리스도를 따른 것이 아닙니다. 
2:9 그리스도 안에서는 하나님의 모든 신성이 몸이 되어서 충만하게 머물러 있습니다. 
2:10 여러분도 그의 안에서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통치와 권세의 머리이십니다. 
2:11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손으로 행하지 않은 할례, 곧 육신의 몸을 벗어 버리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았습니다. 
2:12 여러분은 c)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묻혔고 또한 그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일으키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습니다. (c. 또는 세례) 
2:13 또 여러분은 범죄와 육신의 무할례로 죽었으나, d) 하나님께서는 e) 여러분을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d. 그) 그는 e.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우리를) 
2:14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불리한 조문들이 들어 있는 빚문서를 지워 버리시고, 그것을 십자가에 못박아 우리 가운데서 없애 버리셨습니다. 
2:15 그리고 모든 a) 통치자들과 권력자들의 무장을 해제시키셔서 그들을 그리스도의 개선 행진에 포로로 내세우심으로써,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삼으셨습니다. (a. 또는 통치자들과 권력자들에게서 지위를 빼앗으시고) 
2:16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고 마시는 일이나 명절이나 초승달 축제나 안식일 문제로, 어떤 사람도 여러분을 심판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2:17 이런 것은 앞으로 올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요, 그 실체는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2:18 남들이 겸손과 천사 숭배를 주장하면서 여러분을 정죄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런 자는 자기가 본 환상에 도취되어 있고, 육신의 생각으로 까닭 없이 교만을 부립니다. 
2:19 그는 머리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온몸은 머리에 붙어서 마디와 힘줄로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연결되어서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나는 것입니다. 
2:20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새 생활> 여러분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세상의 유치한 원리에서 떠났는데, 어찌하여 아직도 이 세상에 속하여 사는 것과 같이 규정에 얽매여 있습니까 ? 
2:21 "붙잡지도 말아라, 맛보지도 말아라, 만지지도 말아라"하니 웬 말입니까 ? 
2:22 이런 것들은 다 한때에 쓰다가 없어지는 것으로서 사람의 규정과 교훈을 따른 것입니다. 
2:23 이런 것들은 꾸며낸 경건과 겸손과 몸을 학대하는 데 지혜를 나타내 보이지만, 육체의 욕망을 억제하는 데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Total 38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9 2018년 05월 13일 "As I follow" admin 05-16 163
388 2018년 05월 06일 "좋은교회" admin 05-09 209
387 2018년 04월 29일 "세상속의 나" admin 05-01 309
386 2018년 04월 22일 "지혜로운 섬김" admin 04-23 319
385 2018년 04월 15일 "인생길" admin 04-17 364
384 2018년 04월 08일 "감정의 처리" admin 04-10 424
383 2018년 04월 01일 "부활" admin 04-01 339
382 2018년 03월 25일 "네 사람" admin 03-27 362
381 2018년 03월 18일 "하나님은 왜 악인을 벌하지 않는가" admin 03-18 470
380 2018년 03월 11일 "죄없다 함 이상의 의로움" admin 03-11 484
379 2018년 03월 04일 "믿음생활에 관한 네가지 조언" admin 03-05 424
378 2018년 02월 25일 "그림자와 실체" admin 02-26 487
377 2018년 02월 18일 "하나님의 파노라마" admin 02-20 508
376 2018년 02월 11일 "already but not yet" admin 02-11 439
375 2018년 02월 04일 "완전하신 그리스도" admin 02-04 442
374 2018년 01월 28일 "믿음과 직면하면 두려움은 허상이다" admin 01-28 474
373 2018년 01월 21일 "마음을 강하게" admin 01-21 493
372 2018년 01월 14일 "마음이 상할 때" admin 01-14 577
371 2018년 01월 07일 "타협불가" admin 01-07 632
370 2017년 12월 31일 "기준" admin 01-01 573
 1  2  3  4  5  6  7  8  9  10    

사랑의 교회(Sarang Baptist Church) | 담임목사: 이 은진(Eunjin Lee)

주소: #11706 96th Ave., Delta, BC, V4C 3W7, Canada
www.sarang.ca, 전화: (778)891-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