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고라신아, 너에게 화가 있다. 벳새다야, 너에게 화가 있다. 너희 마을들에서 행한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했더라면, 그들은 벌써 굵은 베 옷을 입고, 재를 쓰고서, 회개하였을 것이다. 

11:22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11:23 화가 있다. 너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치솟을 셈이냐? m지옥에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 가버나움에서 행한 기적들을 소돔에서 행했더라면, 그는 오늘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m 그, '하데스') 

11:2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11:25 [나에게로 와서 쉬어라(눅 10:21-22)] 그 때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였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이 일을 지혜 있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드러내어 주셨으니, n감사합니다.(n 또는 '찬양합니다') 

11: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의 은혜로운 뜻입니다.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으며, 아들과 또 아들이 계시하여 주려고 하는 사람 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11: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