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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5-21 22:30  수정일: 19-05-21 22:30
2019년 05월 19일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글쓴이 : admin
조회 : 510  
   20190519a.mp3 (42.8M) [3] DATE : 2019-05-21 22:30:55

 : 2019 05 19

 : 이은진목사

설교 제목"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성경 말씀: 누가복음 15:1~3, 11~32


15:1 <잃은 양의 비유;마18:12-14>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그에게 가까이 몰려들고 있었다. 

15:2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서로 수군거리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죄인들을 맞아들이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구나"하였다. 

15:3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5:11 <되찾은 아들의 비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15:12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재산 가운데서 내게 돌아올 몫을 내게 주십시오 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살림을 두 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15:13 며칠 뒤에 작은 아들은 제 것을 다 챙겨서 먼 지방으로 가서, 거기에서 방탕하게 살면서, 그 재산을 낭비하였다. 

15:14 그가 그것을 다 탕진했을 때에 그 지방에 크게 흉년이 들어서 그는 아주 궁핍하게 되었다. 

15:15 그래서 그는 그 지방에 사는 어떤 사람을 찾아가서 몸을 의탁하였다. 그 사람은 그를 들로 보내서 돼지를 치게 하였다. 

15:16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로라도 배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나, 주는 사람이 없었다. 

15:17 그제서야 그는 제정신이 들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에게는 먹을 것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에서 굶어 죽는구나. 

15:18 내가 일어나 아버지에게 들어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 하겠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15:19 나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으니, 나를 품꾼으로 삼아 주십시오. 

15:20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15:21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c) (c. 다른 고대 사본들은 절 끝에 나를 품꾼의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를 첨가하였음) 

15:22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명령하였다. 어서 좋은 옷을 꺼내서 그에게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15: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가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15:24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잔치를 벌였다. 

15:25 큰 아들이 밭에 있다가 돌아오는데 집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음악 소리와 춤추면서 노는 소리를 듣고, 

15:26 종 하나를 불러서 무슨 일인지를 물어 보았다. 

15:27 종이 그에게 말하기를 아우님이 집에 돌아왔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돌아온 것을 반겨서 주인 어른께서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하였다. 

15:28 큰 아들은 화가 나서,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나와서 그를 달랬으나, 

15:29 그는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나는 이렇게 여러 해를 두고 아버지를 섬기고 있고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도 어긴 일이 없는데, 내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고 염소 새끼 한 마리도 주신 일이 없습니다. 

15:30 그런데 창녀들과 어울려서 아버지의 재산을 다 삼켜 버린 이 아들이 오니까, 그를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15:31 아버지가 그에게 말하기를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지 않느냐 ? 또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네 것이 아니냐 ? 

15:32 너의 이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으니,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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