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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6 11:29  수정일: 20-12-06 11:29
2020년 12월 06일 "두 장벽 사이에서"
 글쓴이 : admin
조회 : 103  
   2020-12-06-OnlineSermon-Audio-v1.mp3 (25.5M) [1] DATE : 2020-12-06 11:29:21

 : 2020 12월 06

 : 이은진 목사

설교 제목: 두 장벽 사이에서 "Between the Two Barriers"

성경 말씀: 출애굽기 14:5~14


14:5 이스라엘 백성이 도망쳤다는 소식이 이집트의 왕의 귀에 들어갔다. 그러자 바로와 그의 신하들은 이 백성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 "우리에게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이렇게 풀어 주어 놓아 보내다니, 어쩌자고 이렇게 하였는가 ?"하고 후회하였다.

14:6 바로는 병거를 갖추고 그의 군대를 이끌고 나섰다.

14:7 그는 특수병거 육백 대로 편성된 정예부대와 장교들이 지휘하는 이집트 병거부대를 모두 이끌고 나섰다.

14:8 주께서 이집트의 왕 바로의 마음을 고집스럽게 하시니, 바로가, 주의 보호를 받으면서 b) 당당하게 나가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을 뒤쫓았다. (b. 히> 높은 손으로)

14:9 마침내 바로의 모든 병거와 기마와 그의 기병과 보병으로 구성된 이집트 군대가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하여, 그들이 진을 치고 있는 비하히롯 근처 바알스본 맞은쪽 바닷가에 이르렀다.

14:10 바로가 다가오고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고개를 들고 보니,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추격하여 오고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크게 두려워하며, 주께 부르짖었다.

14:11 그들은 모세를 원망하며 말하였다. "이집트에는 묘 자리가 없어서, 우리를 이 광야에다 끌어내어 죽이려는 것이냐 ? 우리를 이집트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이런 일을 당하게 하다니, 왜 우리를 이렇게 만드느냐 ?

14:12 이집트에 있을 때에 우리가 이미 당신에게 말하지 않더냐 ? 광야에 나가서 죽는 것보다, 이집트 사람을 섬기는 것이 더 나으니, 우리가 이집트 사람을 섬기게 그대로 내버려 두라고 하지 않았느냐 ?"

14:13 모세가 백성에게 대답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가만히 서서 주께서 오늘 너희를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지켜 보기만 하여라. 너희가 오늘 보는 이 이집트 사람을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이다.

14:14 주께서 너희를 구하여 주시려고 싸우실 것이니, 너희는 진정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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