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4-12-28 22:28 수정일: 24-12-2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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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사랑의교회에서는 (20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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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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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우리 교회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큰 문제나 어려움 없이 평안으로 인도 해 주셨습니다. 감사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도전으로 새 해를 맞이하면서 올 한 해 우리 교회 이모저모를 돌아봅니다.
행사로는 창립 30주년 예배, 소리엘 찬양집회, 전교우 수련회, 가정교회 집회, 밀알선교회 섬김, 성탄절 발표회 등이 있었습니다. 각 행사마다 참여하고 섬기는 손길들로 인해 즐겁고 의미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교회 비전과 결을 같이 하는 행사들은 살려 나가고, 개별적으로는 좋지만 통일성이 없는 행사는 지양 해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 교회에서 열린 평신도세미나에는 모두 여섯 분이 참석하였습니다.(토론토 1, 오레곤5) 지난 2년 연속으로 평세 참석자들이 생겨 나 감사합니다. 목자를 위한 컨퍼런스도 올 해 첫 참석자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우리교회가 가정교회로 건강하게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새가족반은 열 한 분이 수료하였습니다. 우리 교회 방문자에서 등록헌신을 하고 3주에 걸친 새가족반을 통해 사랑의교회 가족이 되신 분들입니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삶 공부는 행복의길 1기, 생명의삶 28기, 경건의삶 6기 세 개가 제공되었고 참가자는 모두 12명입니다. 꾸준히 삶공부가 개설되고 신청자가 이어져 감사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올 해 삶공부 신청자가 전도사님을 빼면 모두 청년들이라는 것입니다. 학업과 직장생활로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의 희생을 내어 삶공부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 만큼 믿음의 성장을 이루었으리라 믿습니다. 삶공부는 내 믿음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 동시에 다른 목장식구들과 친밀하게 교제할 수 있는 유익한 통로입니다. 내 년에는 장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올 해 세 분의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침례식은 우리 교회가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교회임을 드러내는 소중한 예식입니다. 주일 출석인원의 5%가 매 년 침례를 받으면 건강한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장으로 모일 때마다. 예배로 모일 때마다 VIP를 향한 관심을 공유하고 격려합시다. 모든 목장에서 침례자가 나오고, 매 주 침례식이 있는 예배가 되기를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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