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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05-15 10:30  수정일: 22-05-15 10:30
청년들을 사역의 중심으로 (2022년 5월 15일)
 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3,082  
회가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세우는 일이 필요 합니다. 장년들이 금방 노년이 되고, 청년들이 금방 장년이 되고, 학생들이 금방 청년이 됩니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을 하지 않으면 교회가 고령화가 됩니다.
 
장년들이 끝까지 교회 사역의 중심이 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장년 중심에서 청년 중심으로 사역의 중심을 옮기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장년들이 교회 사역을 주도 할때에 청년들이 교회 사역에 설 자리가 없습니다. 목자 목녀는 나이가 들어도 끝까지 섬길수 있지만 교회 사역은 적당한 때에 청년들에게 물려 주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교회 사역의 중심이 되도록 하는것 입니다. 청년들에게 에너지가 있고, 창의력이 있습니다.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사용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사역의 중심이 될때에 교회가 힘을 받고 역동력이 생깁니다.
 
장년들이 청년들을 돕고 세우는 것을 자신들의 역할로 삼도록 하는 것입니다. 장년들이 앞을 내다 보면서 청년들이 교회를 이끌어 나갈 사람들로 인정해 주고 사역을 계승해 주려고 하는 열린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교회 사역팀에 장년들이 청년들과 같이 사역을 하면서 청년들로 하여금 교회 사역을 배우도록 격려와 배려를 하는 것입니다. 청년들에게 장년들의 경험을 물려 주는 것입니다.
 
청년들을 어린이 취급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교회 사역의 조력자가 되지 않고 교회 사역의 중심 역할을 하도록 기회와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또한 청년들이 어른들의 지시를 받는 위치에서 스스로의 창의력을 발휘 하도록 믿어주는 것이 필요 합니다.
 
청년들은 관계의 폭이 넓습니다. 주위의 믿지 않는 친구들이 많은 편입니다. 장년들은 삶의 여러가지의 변수로 인해 전도의 속도가 빠르지 못하지만 청년들은 상대적으로 빠른 편 입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전도를 할때 숫자적으로도 빠르게 성장하게 됩니다.
 
청년 목장들이 전도에 열심을 품고 헌신 할때에 교회에 영적 활기가 생기게 됩니다. 청년 목장들이 분가 하면서 청년 초원지기 들이 세워지고 교회의 영적 리더들로 준비가 되어 집니다.
 
담임 사역자가 청년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시간적으로 할수 있다면 담임 사역자가 청년 목장을 인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담임 사역자가 청년 목장을 인도 하면서 청년들과 가까워 지고 청년들에게 힘을 주면서 청년 목자들을 세우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교회 유년부와 중고등부 학생부의 교사가 되어서 학생들과 관계를 맺는것 입니다. 그래서 유년부와 중고등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청년들과 가까워 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학생들이 성장하여 청년 목장으로 까지 이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주일 예배 시간에도 청년들도 기도할수 있고 예배 순서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또한 청년들의 활동을 많이 갖도록 교회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행사나 모임에서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하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고 세워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교회적으로 청년들이 앞으로 교회를 이끌어 나갈 사람들 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청년들의 마음에 앞으로 자신들이 교회를 세워 나갈 사람들 이라는 책임감과 교회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게 되어 집니다.
 
청년들이 교회 사역의 중심이 되어질뿐 아니라 목자 목녀가 되어서 영적인 섬김의 일을 감당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교회 사역과 교회 영적 리더로서 쓰임 받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교회 사역과 영혼구원에 선두에 설때에  교회가 젊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교회 사역이 역동성 있게 움직여 지게 됩니다. 그리고 교회가 영혼구원을 힘있게 감당하여 영적으로도 든든하게 세워지게 됩니다.

(*김재정목사님 칼럼입니다. 청년과 영커플이 사역의 중심에 서게 하려는 제 마음을 그대로 대변해 주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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