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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0-19 14:01 수정일: 25-10-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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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배당 첫 예배를 결단으로 준비하기(20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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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은진목사
 조회 :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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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가 주는 힘이 있습니다. 부활절에는 우리의 영원한 소망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고, 추수감사절은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고, 성탄절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고 싶은 소원을 주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신년은 내 믿음을 다시 새롭게 다지고 싶은 결단을 하게 합니다.
이제 두 주일 앞으로 다가 온 예배 장소의 이전도 나에게 새로운 결심을 하게 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교회 생활에서 나에게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돌아보고 새 예배당에서의 첫 예배를 내 믿음의 발걸음을 새로 딛는 결단의 시간으로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아래의 결단 중, 혹은 아래에는 없지만 나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결단 한 가지 이상을 마음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결단하지만 못 지킬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여 다시 결단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결단하시고 두 주간 기도로 준비하기 바랍니다. 새 예배당에서의 첫 예배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감격과 은혜로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주일을 꼭 지키겠습니다.
예배 시간에 지각하지 않겠습니다.
예배 전 5분은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겠습니다.
찬양 시간에 온 마음을 다해 찬양 하겠습니다.
마주치는 교우, 스쳐 지나가는 교우에게 반갑게 먼저 인사하겠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형제 자매를 대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아멘’으로 소리내어 화답 하겠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헌신의 시간에 나와 들은 말씀에 대해 결단하겠습니다.
헌금 생활을 시작하겠습니다.
수입의 십일조를 바치겠습니다.
VIP를 초청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받겠습니다.
교회 사역 하나 이상 섬기겠습니다.
섬김의 기회가 주어지면 순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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